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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 업체로 잘알려진 패럿이 스마트 화분 '패럿 팟'을 내놨다. 

149.99달러로 비싸지만 내부에 센서가 있어 식물 상태를 확인해 내부에 채워진 물을 알아서 주는 것. 

스마트폰으로 식물 상태 확인도 가능하다. 


이 화분 하단에는 자체적으로 2.2리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토양과 수분, 비료, 광량 각각 센서를 이용해 식물 상태를 확인한다. 

데이터는 15분마다 기록되고, 2시간마다 클라우드에 전송된다. 물 잔량도 확인이 가능하다. 


크기는 206 × 298mm (지름 × 높이), 중량은 약 1.5kg. 급수 탱크는 2.2L.

전원은 AA건전지 4개를 사용해 12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연동 앱인 패럿 플라워 파워(Parrot Flower Power)'를 이용해 물 공급양 등을 조작할 수 있다. 


패럿의 이같은 시도는 신선하다. 드론 개발로 축적한 기술력을 필요한 부분에 적용해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 

다른 제조사들도 참고해볼 필요가 있다. 


앱을 보니 품종에 맞춰서 업체에서 제시하는 성장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 초보자라도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이같은 사업의 장점은 미지의 영역에 있는 분야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금융, 통신, 교통 이와 관련해서 정보를 수집하는 업체들은 많고 경쟁자들도 많다.


하지만, 패럿이 이 패럿 팟을 통해서 수집하는 식물 관련 정보들. 어떤 사람들이 어떤 종류의 식물을 구입하고, 키우는지에 대한. 정보는 구하기 어렵다. 

그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정보가 될 것이다. 










관련링크 : 


https://www.parrot.com/us/connected-garden/parrot-pot#parrot-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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