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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습도도 낮아지고 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목이 칼칼하고, 코 안쪽이 말랐다면 습도가 낮은 것인데 대부분 30%대로 떨어진다. 실내 습도는 50% 전후를 유지해야 적정습도인데 대부분 30%~40%가 된다. 

하지만 가습기를 쓰는 것은 꽤 귀찮은 일이다. 실내 전부 습도를 맞출 수도 없고, 그래서 방안에서 쓸 수 있는 가습기가 꽤 유용한데

최근에는 USB로 작동하는 저렴한 가습기도 많이 나왔다. 

오픈마켓 같은 곳에서도 1~2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그런데 습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습도계가 필요하다. 온도계와 함꼐 되는 제품도 오픈마켓에서 5000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아날로그 제품은 이쁜 대신 비싸다.



참고 - 기상청 적정온도와 습도 


사람이 살고 있는 주거환경은 지역의 기후와 풍토에 적응한 생활양식과 함께 개선되고 있습니다. 체온조절의 부담이 가장 적은 온도, 다시 말하면 덥지도 춥지도 않는 최적온도는 18℃ 정도이며, 15.6~20℃ 정도에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내의 쾌적함을 유지하려면 온도 외에도 습도를 고려해야 하는데, 습도가 30% 미만이거나 80% 이상이면 좋지 않고, 40~70% 정도면 대체로 쾌적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쾌적함을 주는 습도는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15℃에서는 70%정도, 18~20℃에서는 60%, 21~23℃에서는 50%, 24℃ 이상에서는 40%가 적당한 습도입니다.


사람이 느끼는 춥고 덥다는 감각은 겨울은 추위에 대하여, 여름은 더위에 대하여 민감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같은 기온이라 하더라도 봄에는 가을보다 보통 두껍게 옷을 입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항들이 복합되어 최적온도는 겨울에는 낮아지고 여름에는 높아집니다.


http://web.kma.go.kr/notify/epeople/faq.jsp?bid=faq&mode=view&num=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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