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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야하마 산업용 드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는데 그 제품을 보니. 조금만 더 개량하면 사람도 태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안전이 담보되야 하겠지만) 

야마하가 개발한 '페이저 알 지 투(FAZER R G2)'는 오락이 아닌 관측, 촬영, 운반을 위한 산업용 드론이다. 

긴 거리를 무인으로 자동비행할 수 있고, 35kg까지 적재할 수 있는 것이 기존 드론과 다른 점이다. 고도는 2800m까지 항속거리는 90km까지 가능하다. 

야마하는 2006년 무인헬기 RMAX G1을 개발한 뒤에 다양한 측정, 관측, 감시, 촬영 업무에 사용을 해왔고, 산업용 드론 부문을 계속 개발해 왔다. 


페이저 알지투는 무게가 81kg인 대형 드론이다. 이전 모델 대비 적재량도 10kg에서 35kg으로 증가했다. 고도도 기존 1000m에서 2800m까지 높아져 아소산 화산 활동 등을 관측하는데도 쓸 수 있다고 한다. 


위성통신 수신기를 탑재해 기존 3km 통신을 90km까지 확장했다. 

보도자료를 보니 야마하는 드론 뿐 아니라 무인 배, 무인차량 등도 만들고 있었다. 일본 업체들은 뭔가 부지런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관련링크 : http://global.yamaha-motor.com/jp/news/2016/1011/fazer_r_g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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