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이달부터 PS VR이 출시되기 때문에 VR 게임들이 등장한다. VR 특성상 1인칭 게임들이 효과가 극대화 되는데, 그 중에서도 공포 게임들이 많이 준비 중이다. 

VR이라는 것 자체가 자신이 해당 게임 안에 들어 있는 것처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시야가 제한되는 것만으로도 큰 공포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사운드 부문. TV로 보는 사운드와 이어폰으로 꼽고 듣는 사운드가 다르다. 

즉 시각과 청각 모두에서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캡콤은 바이오 하자드 7과 연계되는 이야기로 키친이라는 게임을 준비 중이다. 

PS VR이 모피어스라는 이름일 때부터 나왔기 때문에 준비를 오래한 셈이다. 


영상만 보면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는데, 오큘러스로 잠시 해본 데모 시연만으로도 정말 어릴 때 느꼈던 극악의 공포의 맛을 봤으니. 

이렇게 제대로 마음먹고 만든 게임은 정말 무서울 것 같다. 


VR호러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할 것 같다. 


키친은 완전한 하나의 게임이 아니라 2017년 1월 26일 출시될 예정인 게임 바이오 해저드7과 연계되는 내용이다. 버려진 주택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가격은 93엔...

아주 짧은 내용일 것 같지만. 영상이 꽤 인상적이다. 


관련링크 : http://www.capcom.co.jp/kitchen/





키친을 플레이한 사람들의 반응(게임 내용은 안나옴)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