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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신형 프리우스가 올해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으로 나타났다. 프리우스는 2015년 12월부터 11개월 연속 일본에서 단일모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서는 디자인 때문에 이론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상관없는 것 같다. 

9월달에는 2만대가 판매됐는데, 아무리 우리나라보다 큰 시장이지만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은 모델이 출시되는 일본에서 월 2만대가 판매되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아반떼가 8000대 전후로 판매돼 단일 모델 1위다. 


프리우스가 대단해 보이는 것이 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의 것을 개량해서 쓰고 있고, 렉서스의 전략처럼 다음 부분변경 모델에 파워트레인이 완전히 바뀐 모델이 적용될 것 같다.


신차에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도입하는 것과 세대 교체 중간에 나오는 부분변경 모델에 파워트레인을 바꾸는 전략이 있는데, 처음에는 새로운 세대에 걸맞는 파워트레인이 함께 나오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최근 동향을 보면 처음에는 세대교체를 하고 이후 다음세대 교체 중간에 나오는 부분변경 모델에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더하는 틱톡 전략을 쓰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신차라는 것이 아무리 실험을 해도 오류가 발생하는데, 세대 교체와 함께 파워트레인을 함께 교체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국내는 E 모델이 3270만원, S모델이 3920만원으로 가격이 너무 높다. 일본은 242만엔부터 319만엔인데(추가 옵션 제외)인데, 국내서도 잘 팔리려면 적어도 2000만원 후반대까지는 가격이 내려가야할 것 같다.  



한국토요타 

http://www.toyota.co.kr/models/model_p.aspx


도요타 

http://toyota.jp/p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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