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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도요타 C-HR이 출시됐다. 글로벌 모델이기 때문에 국내도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이해할 수 없는 한국도요타 가격 책정만 아니면 많이 팔릴텐데) 

가격은 1.2리터 터보 모델이 251만6400엔부터, 하이브리드 모델이 264만6000엔부터. 


생긴 것은 쿠페형으로 날렵한데, 성능은 평범하다. 

크기는 투싼보다 조금 작은편... 


하지만 쿠페형이기 때문에 2열과 트렁크 활용도는 떨어질 것으로 예상.

그런데 이 차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보급형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디자인에 치중했기 때문. 


그동안 보급형 브랜드는 디자인보다 실용성에 집중해 왔다. 

사실 디자인은 새로운 기술을 투자하는 등 원가적인 측면에서 비용이 크게 들지 않는 부분인데. 럭셔리 브랜드와 차이가 났다.


회사 이름을 떼어놓고 봐도. 일반 브랜드와 럭셔리 브랜드 간의 차이가 딱 한눈에 보였다. 

물론 디자인, 제조 공정상에서 발생하는 문제, 비용 적인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차들을 보면 럭셔리 브랜드와 격차를 두기 위해서 너무 무난한 스타일을 고집한 것은 아닌지 생각이 될 정도였다. 


그런데 C-HR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멋지다 라는 얘기가 나올만하다. 

BMW X6나 X4 등 쿠페형 SUV를 추구하고 있어, SUV임에도 멋진 선이 나왔다. 

(이런 차량의 효시는 쌍용차 액티언이라고 주장하시는 쌍용차 관계자 분이 주변에 있다. 맞는 얘기이긴 하다. 혁명적인 디자인이니) 


가격도 적당하기 때문에 젊은층에서 폭발적인 인기가 있을 듯하다. 

사람들은 SUV를 구입할 때 적재공간과 실내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런 점을 상쇄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면 감수한다. 


주행성능에 대한 장점도 있지만 이보크나 마칸이 팔리는 이유도 같지 않을까? 

그러고 보면 차의 경쟁력은 디자인이 70% 인것 같다. 눈으로 보고 이거다! 하는 디자인이면 변속기가 4단이든, 출력이 떨어지든 감수할 수 있게 된다. 

(쌍용차 티볼리가 잘 팔리는 이유도 디자인 역할이 큰 것 같다. 투톤 모델이 지나가면 자연스럽게 쳐다보게 됨) 


아무튼 기대되는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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