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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바이크를 탈 때, 귀찮은 것이 정차했을 때 발을 딛어야 하는 것이었는데, 앞으로는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혼다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아주는 바이크 기술(Honda Riding Assist)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ASIMO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에서 축적된 혼다 고유 밸런스 제어 기술을 바이크에 응용했다. 

라이더가 균형을 잃어도 자전거 자체가 균형을 유지해 저속 주행시와 정지시 흔들림, 낙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한편, 일반 주행시에는 기존 2륜차와 동등한 기능을 제공. 


아래 영상을 보면 바이크 혼자 이동하는 영상도 있고, 라이더가 승차했을 때 알아서 균형을 잡는 모습도 보여준다. 

Honda Riding Assist는 바이크 앞 부분을 제어하는 ​​모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시연 영상을 보면 스티어링을 알아서 제어하고 균형을 잡는 모습을 보여준다. 


혼다가 로봇 아시모에 투자하는 것이 자동차, 바이크 사업과 동떨어져 보였는데, 이 기능을 보니 적용할 대상이 많아보인다. 

일단 바이크에도 할 수 있고,  전기 자전거, 1인 이동수단에도 가능할 것이다. 


앞으로 자전거 타기를 배울 필요가 없을지도... 

넘어지는 바이크, 알아서 안넘어지는 바이크.... 경쟁력은 확실해 보인다. 혼다 무서운 회사. 


관련링크 : http://www.honda.co.jp/news/2016/c170106.html





혼다 1인승 이동수단 유니큐브도 바이크에 적용된 균형잡기 기술의 연장선에 있다. 

핵심 기술을 개발해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는 것.... 



혼다 아시모 개발 영상 


혼다 유니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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