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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는 DRAM을 적층해, 고속 읽기와 슈퍼 슬로우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용 CMOS 이미지 센서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센서는 기존 이면 조사형 화소 부분과 신호 처리 회로 부분을 2층 구조로 만든 적층형 CMOS 이미지 센서에 DRAM을 적층해 3층 구조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DRAM 적층은 업계 최초로 2월 5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ISSCC에서 발표됐다. 


신제품은 DRAM 적층에 의해 고속 읽기를 지원.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시에도 왜곡을 최소화 한 사진과 풀HD 사이즈로 초당 1000 프레임 슈퍼 슬로우 촬영이 가능하다. 

초당 1000 프레임 슈퍼 슬로우 촬영은 기존 제품 약 8배에 달하는 성능이다.

소니는 새로운 이미지 센서로 스마트폰에서도 생동감있는 동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DRAM 적층을 통해 빠르게 읽어낸 신호를 일단 DRAM에 저장해 출력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렇게 해서 1930 만 화소 크기의 사진 1매를 120분 1초 (기존 대비 약 4배)로 읽어 고속 촬영을 가능하게 했다. 


이미지센서 크기는 1/2.3 인치, 화소는 5520 × 3840(2120 만 화소). 읽기 속도는 8.478msec (4 : 3 / 1,930 만 화소) /6.962msec (16 : 9 / 1,710 만 화소). 


소니는 3층에 각각 탑재된 회로 노이즈 등 설계상 기술적인 문제를 극복해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여전히 이미지센서 크기가 더 커져야 하겠지만. 이제 스마트폰 동영상 촬영이 캠코너 수준이 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1702/17-013/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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