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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는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체 개발을 해야했다. 하지만, 이제는 기술 자체가 기업이 독점해서 영향력을 갖는게 아니라 플랫폼으로 만들어 해당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는 형태로 바뀌었기 때문에, 무료 또는 저렴하게 기술을 사용할 수있도록 개방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중소 개발업체들은 이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필요 없이 모듈처럼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계학습, 딥러닝 이런 기술은 이제 한 기업이 개발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업체들이 플랫폼 주도권을 두고 싸움을 벌이는 환경이 됐다. 


구글이 오픈소스 기계학습 라이브러리 'TensorFlow 1.0'을 출시했다.

TensorFlow는 지금까지 베타 버전으로 제공됐으며, 이미 6000개 이상 오픈 소스 리포지터리에서 사용되고 있다. 

주요 사용부문은 번역, 피부암 조기 발견, 당뇨병 예방 등 다양한 분야. 


TensorFlow 1.0는 CPU와 GPU에서 사용 가능한 컴파일러 'XLA'를 실험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8 GPU 환경에서 7.3 배, 64 GPU 환경에서 58배의 고속화가 가능하다. 

tf.layers, tf.metrics, tf.losses 각 API 모듈은 개발 유연성이 증가했고, tf.keras 모듈 지원으로 신경망 라이브러리 'Keras'도 이용 가능하다. 


Python API 호출이 NumPy에 가까운 것으로 변경되어 기존 코드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새로운 Java API도 사용할 수 있으며, 'TensorFlow 디버거'도 탑재. pip install tensorflow 명령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딥러닝 개체 검색 기능을 활용한 인물 검출 및 추적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화상 디자인 관련 데모 프로그램도 추가됐다. 


구글은 TensorFlow 개발자 서밋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 주요 강연을 공개했다. 


관련링크 : https://research.googleblog.com/2017/02/announcing-tensorflow-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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