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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쯔다가 연비 33.4km/l 경차 플레어를 출시했다. 여기에도 가솔린 엔진에 소용량 배터리, 전기모터를 추가한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적용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장점을 적은 가격에도 추가할 수 있게 한 기능으로, 출발과 가속에 도움을 줘서 연비를 향상시킨다. 

하지만, 프리우스처럼 배터리만으로 주행하는 전기차 모드는 할 수 없다. 


일본 연비 기준이라 -30% 정도를 해야하니 실제 연비는 리터당 20km 전후가 될 것 같다. 하지만, 이정도도 충분히 높은 수준이고., 

경차를 사용할 때 답답했던 출력을 전기모터로 상쇄시킬 수 있으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 


최근 일본 소형차들은 이같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적용 차량이 많이 나오고 있다. 

가솔린 차량보다 연비와 출력이 좋고, 하이브리드보다 가격이 저렴하니 상품성이 있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가솔린차와 전기차의 중간인 하이브리드 사이에 다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중간자 역할을 하는 셈이다. 

연비만 좋은게 아니라 카메라와 적외선 레이더를 장착해 충돌 경고, 회피 기능이 있고, 야간 주행시 전조등을 자동으로 상향, 하향으로 바꿔주는 하이빔 어시스티 기능,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능이 있다. 


이런 기능은 고급 차에만 들어가는 것인데, 이제 경차에도 들어간다. 

가격도 117만엔~147만엔 수준.. 이런차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어 주면 안될까? 


마즈다 홈페이지 : http://www.mazda.co.jp/cars/f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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