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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존 제품보다 기능이 많은 스마트 제품인데. 어떻게 보면 그런 것들이 꼭 편하기만 한 것은 아닌 것 같다. 

TV나 라디오가 그런데 학습도 필요 없고, 인터넷도 필요 없이 켜면 나오니.... 


TV는 스마트TV가 나왔는데, 라디오는 그대로다. 

인터넷 라디오가 있는데, 그런 제품은 너무 인터넷 라디오 기능에 치중해 있고, 가격도 비싸다. 

좀 더 쉬운 제품, 더 저렴한 스마트 라디오는 없을까? 단파 라디오 같은 것이 인터넷 라디오와 결합하면 좋을텐데, 


국내는 라디오 사기가 어려운데, 일본은 계속 라디오가 나온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제한 송전을 겪어봤기 때문인 것 같다. 

사실 스마트 제품들은 인터넷이 안되면, 무용지물이 된다. 그리고 전원 공급이 끊기면 전자제품은 쓸모가 없어진다. 


전기와 인터넷이 끊어진 상황. 상상할 수 없지만. 

만약 재난이 일어난다면 그 제품의 가치는 완전히 다르게 평가될 것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자가발전 기능을 갖춘 라디오, 배터리를 탑재한 TV가 나온다.


파나소닉은 라디오 방송국을 쉽게 선국 할 수있는 '간편한 튜닝'기능을 탑재 한 카세트라디오 'RX-M45'와 FM/AM 라디오'RF-U155 '을 4월 21일부터 발매한다. 가격은 카세트 라디오 5,700 엔 전후, 라디오가 4,300 엔 전후.


이 제품은 와이드 FM (FM 보완 방송)을 지원한다. 모두 디지털 튜너를 탑재해, AFC (자동 주파수 제어)로 손쉽게 주파수를 찾을 수 있다. 기존 방식보다 튜닝하기 쉽고, 튜닝을 엄격히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방송국을 설정한다. 선국중 도중 노이즈도 감소해  2015년 출시된 동일 모델에 비해 신호가 없는국간 잡음 수준을 AM는 16dB, FM은 20dB 감소했다.


어두운 곳에서도보기 쉬운 형광 색상 포인터와 패널을 탑재. 정전시 등 어두운 때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RX-M45은 카세트 재생 / 녹음이 가능. 10cm 직경 스피커 출력은 1W. 모노 3.5mm 이어폰 단자도 갖추고있다. 운반용 손잡이와 조작하기 쉬운 대형 버튼을 적용했다.

전원 케이블 연결 외에 AA 건전지 4개로 작동한다. 배터리 지속 시간은 재생시 약 39 시간, 녹음시 약 47 시간. 크기는 308 × 122 × 138mm, 중량은 약 1.7kg.


라디오 RF-U155은 길이 100mm의 대형 페라이트 안테나를 적용한 고감도 라디오로 AM 라디오도 깨끗한 음질로 청취 할 수 있다. 

6.5cm 지름 스피커를 탑재. 출력은 320mW. 모노 3.5mm 이어폰 단자도 갖추고 있다. 


전원은 AAA 건전지 2개, 별매 AC 어댑터를 쓸 수도 있다. 스피커 사용시 배터리 지속 시간은 FM이 약 126 시간, AM이 약 130 시간. 

이어폰 사용시는 FM이 약 330 시간, AM이 약 340 시간. 크기는 155 × 34 × 88mm (폭 × 깊이 × 높이),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는 약 380g. 


관련링크 : http://news.panasonic.com/jp/press/data/2017/03/jn170308-1/jn17030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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