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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수준의 강력한 PC가 수십만원에 팔리고 있고, 모바일 기기는 태블릿, 스마트폰이 장악했지만. 휴대용 윈도 PC 부문은 계속해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예전 이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울트라모바일PC를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창했고, 그런 제품들이 계속 나왔는데. 태블릿과 경쟁에 밀려서 사라졌다. 

하지만, 윈도 PC만의 매력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런 제품은 마니아를 대상으로 계속 나왔다. 

소니의 예전 UMPC를 보면 지금봐도 멋지게 잘 나왔다. (하지만 제한된 성능 때문에 제대로 쓸 수가 없었다.) 

소니 바이오P 같은 것은 지금 나와도 될 것 같은데...너무 시간을 앞서간 제품... 


아무튼 이런 수요에 대응해서 작은 윈도 PC 제품들이 나오는데, 그 중 주목받는 제품. 

GPD WIN. 

5.5인치 터치 디스플레이(1280 X 720 해상도가 아쉽다), 쿼티 키보드, 거기에 조이패드가 붙어 있다. 


윈도10, 인텔 아톰 x7-Z8700 쿼드코어, 인텔 HD 그래픽카드, 64GB ROM, 4GB DDR3 RAM 

홍콩업체 제품. 

태블릿이 있는데, 이게 과연 필요한가? 하면....사실 사도 크게 쓰지는 않겠지만. 하나 있으면 편리할 것 같다. 


홈페이지 : http://www.gpd.hk/gpdw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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