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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디지털카메라로 열심히 사진을 찍어도 PC에 저장해서 정리하는 것이 너무 귀찮다. 

그리고 많이 찍는 사람은 금방 PC용량이 차지한다. 요즘처럼 고해상도 사진을 많이 찍으면 더 금방 차버린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포토탱크라고 사진을 저장하는 외장HDD가 나왔는데, 최근에는 나오지 않고 있다. 

클라우드로 올려버리니 이런 제품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는 셈. 

하지만, 클라우드로 해결하지 못하는 부문도 있다.


버팔로가 출시한  포토 탱크  'PD-1000S(추억 상자 OMOIDEBAKO, おもいでばこ)'가 이런 제품.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 촬영 사진, 동영상 데이터를 내장 HDD에 저장해 TV에 HDMI로 출력할 수 있다. 

SD 카드 / USB / 무선 LAN (Wi-Fi)로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가져온 사진은 자동으로 정리돼 촬영한 날짜별로 달력으로 표시되거나 앨범을 만들어 준다. 


무선랜은 11ac도 지원하고, 블루투스 기능도 있다. 

디지털사이니지용으로도 쓸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서 특정 사진을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도록 선택해서 저장, 관리할 수 있는 '클립' 기능도 있다. 클립된 사진은 해상도를 스마트폰에 맞춰 제공해 SNS 로 사용하기 쉽게 만들었다.  


예전에는 사진 찍는 것 자체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찍은 사진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더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촬영한 사진은 정리하지 않으면 뒤죽박죽 되어 버린다. 


구글 클라우드로 특정 해상도 이하 무제한으로 업로드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이렇게 올린 사진들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보장하기 어렵다는 것. 

클라우드도 써야하고, HDD나 SSD로 옮겨놔야 한다. 


나도 그동안 찍은 사진이 수 테라바이트가 되기 때문에. 이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구글 포토에 상당부분 올려놨지만. 

나중에 1테라바이트 SSD 가격이 저렴해지면 다시 백업을 해둘 생각..


관련링크 : http://omoidebako.jp/ 블로그가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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