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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려고 하다가 결국 보류. 

이유는 현재 전기자전거는 내가 사용하고 싶은 용도에는 여전히 크고 무겁기 때문이다. 

무게는 20kg 이하까지는 감당할 수 있지만. 접었을 때 크기가 도저히 대중교통을 연계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대중교통과 연계할 수 있는 자전거는 브롬튼 정도 되어야 할 것 같다.


버디나 티킷도 가능하지만, 실제로 대중교통(지하철과 버스) 연계를 위해서는 브롬튼이 가장 나은 선택이다. (지하철만 연계한다면 조금 커도 된다)

그리고 자전거를 들고 타는 것은 무겁고 불편한 것 이외에 버스 안의 상태?를 잘 살펴야 한다. 만원버스에서 자전거를 접어서 들고 타면 어떻게든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버스 앞에 자전거를 매달 수 있으면 좋겠지만. 교통상황상 불가능해 보인다.

요즘 브롬튼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딱 느끼는 것은... 이만한 크기의 전기자전거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주행거리가 30km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 

찾아보니 브롬튼용 전기바이크 키트가 있는데, 앞바퀴를 교체해서 전기자전거로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사용한 사람들 평을 보니 평가가 엇갈려서 주저 된다. '

딱 이만한 크기 전기자전거가 있으면 좋을텐데.. 



브롬튼이 좋은 것은 3단으로 접히기 때문에. 접었을 떄 부피가 줄어든 다는 것 



이만해 진다. 



버스안에 가지고 타기에 딱 좋다. 저상버스면 타고 내릴 때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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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버덕 2017.05.1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너무 예쁘네요.ㅠㅠㅠ
    사고싶은데 굉장히 비싸더라구요.ㅠㅠ

    • bruprin 2017.05.2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자전거 가격이 너무 올라서. 제가 샀을 때가격보다 지금 가격이 너무 높아졌네요.
      제가 살 때는 3단으로 접히는 제품이 브롬튼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루트코리아라고 더 저렴한 제품이 있습니다.
      자전거에 관심이 있으시면 루트코리아 M3와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