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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배터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전기자전거 성능도 개선되고 있다. 


야마하는 한번 충전으로 83km(에코모드)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전거 PAS CITY-C, PAS CITY-X를 출시했다. 

기능은 같은데 C와 X 차이는 디자인이다. C는 본체가 낮아서 타고 내리기 쉽고, X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주행성능 중심 모델. 


가격은 C는 11만6640엔, X는 12만960엔. 

배터리는 8.7Ah에서 12.3Ah로 대용량화 , 


PAS CITY-C 크기는 1,540 × 585 × 710 ~ 860mm (전장 × 전폭 × 안장 높이). 본체 무게는 21.3kg. 충전 시간은 약 3.5 시간. 

주행 거리는 파워 모드가 48km 표준 모드 61km, 오토 에코 플러스 모드 83km.


PAS CITY-X 크기는 1,585 × 520 × 795 ~ 925mm. 본체 무게는 21kg. 

충전 시간은 약 3.5 시간. 파워 모드 51km, 표준 모드 65km, 오토 에코 플러스 모드 83km.


우리나라도 전기자전거를 출시하는 업체들이 있는데, 야마하나 파나소닉 제품에 비해서는 아직 부족해 보인다. 

앞으로 관련 시장이 커질 것을 감안할 때 국내 업체들도 전기자전거 시장에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 


야마하 홈페이지 : https://www.yamaha-motor.co.jp/pas/lineup/city-c/








동영상은 이전 모델이지만 디자인과 성능을 알기에는 충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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