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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올 겨울잠을 잔 바이크를 꺼내기 전에..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이크를 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실내 바이크를 하나 구입하기로 결정.
집에 있는 롤러를 사용해도 되지만 그렇게 하면 자전거 한대를 실내용으로만 써야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구입.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쓺만하다.

딱 15만원 주고 구입을 했는데, 10만원부터 15만원짜리 거의 비슷한 모델이 있었다. 구입하고 나서 보니...굳이 15만원짜리를 구입할 필요는 없었다는 것.
사소한 기능 상의 차이는 있는데 부품을 보니 큰 차이가 없다.

공간을 차지하는 부분도 작을 뿐 아니라..간편하게 잠깐 다리 운동을 할 수 있다. (완성도를 헬쓰클럽에 있는 사이클 머신 수준으로 생각하면 안되지만 이만한 가격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

물론 크기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로드바이크와 같은 자세?는 나오지 않지만 하체운동을 하는데 충분하다.
3달 끊어놓고 한 두번 갈까 말까한 헬쓰 끊는 것보다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일단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으니 제 값을 하는 것 같다.

조립은 40분 정도 걸렸는데 설명이 잘 되어 있고, 각 부품이 헤깔리지않게 고무줄로 다 붙여 놔서 쉽게 조립할 수 있다. 여성도 가능할 정도... 
만족도는 90%고
10만원짜리를 구입했으면 100% 정도 됐을 것 같다. 이만한 가격에 사이클 머신을 구입할 수 있다니..세상 참 좋아졌다.


택배아저씨..죄송합니다 -_-ㅔ


조립은 쉽다.


구입전에 궁금했던 것은 안정성과 소음 문제였는데..그런 것일은 없었다.


마감은 조금만 더 나빴으면 후회됐을 정도...그래도 가격을 감안하면....


각 부품들이 이렇게 붙어 있어서 설명서를 번갈아가면서 바로 조립 가능...


집에서도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이다. 물론 이 것도 안하면 빨래걸이로 전락할 수 있지만...운동 동기를 부여하는데도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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