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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결국 오랫동안 고민 끝에 2단으로 구입. 타이어도 얇아서 정말 잘나간다. 언덕을 오르기에는 살짝 부족하지만 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가능한 일이니..
3단과 6단은 역시 휴대성면에서 밀렸다.

브롬튼 2단은 3단과 1kg정도 차이가 나는데, 티탄 모델이 1kg좀 넘게 경량화하면서 가격은 아주 비싼 것을 고려하면 괜찮은 선택이다.
의외로 계단에서 들고 다녀야할 일들...접어서 잠시 옮겨야 하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식당에서 밥을 먹으러 갈 때 자리 옆으로 옮기거나 지하철역 환승할 때...
1kg이 가벼운 것은 그 이상의 장점으로 돌아온다.

자전거를 구입할 때는 너무 가격에 민감할 필요는 없다. 유지보수가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비용이 좀 들더라도 확실하게 유지보수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

내가 처음 브롬튼을 구입할 때는 브롬튼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물량이 나온 것을 보고 바로 구입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그 가게가 없어져서 유지보수를 받을 수 없게 됐다.

내가 추천하는 자전거 가게는

쿠샵 - 분당
http://kushop.kr/front/php/category.php?cate_no=24

BA스포츠
http://www.basports.co.kr/front/php/category.php?cate_no=302

썽이샵 - 홍대
http://www.ssung2shop.com/shop/main/index.php

바이클로 - 반포, 대치
http://www.biclo.co.kr/

쿠샵과 썽이샵, BA스포츠는 워낙 유명한 곳이고...주인장과 스텝분들도 매우 친절하시다. 주말에 가는 것보다는 평일 한가한 시간에 예약을 하고 상담 받고 구입하면 좋다.
바이클로는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표준화가 잘 이뤄져 있다.
이들 가게는 정찰제로 운영되어서 흥정할 필요도 없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잘 처리해주시는 것..많은 배려를 해주시는 것이 언제나 고맙다.


속도계는 캣아이로


아 한순간 고민했다. 패니어....자전거 여행은 언제나 상상만해도 즐겁다.


완료....뭔가 살짝 다른 것이 있었다.


아무튼 이제 열심히 더 달릴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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