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반다이남코가 일본 도쿄 신주쿠에 VR 전용 체험공간 'VR ZONE SHINJUKU'을 개장. 

1100평 규모로, 입장료는 800엔. HTC 바이브를 이용한 VR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은 놀이공원 처럼 운영되는데, 아마도 입장한 뒤에 추가로 게임 서비스마다 요금을 받을 것 같다. 


반다이남코는 VR존 신주쿠 이외에 일본 내 60개 이상 비슷한 VR 체험공간을 확대해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하려고 한다. 

일단 일본 내 사업을 한 뒤에 해외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VR 존 신주쿠는 2019년까지 사업을 하기로 우선 되어 있는데, 그 때까지 100만명 방문객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역시 성공여부는 VR 콘텐츠. '공각 기동대 ARISE', '마리오 카트 아케이드 그랑프리 VR', '에반게리온' 등 VR전용 게임을 내놓고. 게임이 아닌 놀이기구와 같은 형태도 제공. 


지난해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에서 VR 놀이기구가 있길래 해봤는데, 당시에는 큰 감흥은 없었다. 

하늘을 날아다니며 도쿄를 누비는 내용이었는데. 오큘러스리프트나 PS VR에 비해서 오히려 부족해보였다. 

하지만, VR을 처음 접해본 사람은 깜짝 놀라고... 신기해 했으니...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둘수도 있을 것이다. 


HTC 바이브 성능을 얼마나 끌어 모을지가 관건. 


관련링크 : http://vrzone-pic.com/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