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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이패드가 등장하기 이전 태블릿은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이 아니라, 와콤에서 나온 입력 제품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태블릿은 아이패드 같은 그 자체로 콘텐츠 생산, 재생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그래서, 이전과 같은 입력 제품은 그래픽 태블릿, 펜 태블릿이라고 구분하고 있다. 


일본 IT업체 프린스턴은 나무소재를 활용한 펜 태블릿 '우드패드(Wood Pad)'를 출시했다. 

7.5인치 크기. 전용펜은 배터리 없이 사용가능. 2048단계로 입력을 감지한다. 

펜에는 사이드 버튼이 2개 탑재돼, 마우스 버튼처럼 쓸 수 있다. 


전문가라면 와콤이나 전문 펜태블릿을 쓰겠지만. 

PC로 간단한 그래픽작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일단 이쁘다.


관련링크 : http://www.princeton.co.jp/product/ptbwpd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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