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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트랙볼이 관심이 많다. 트랙볼은 기능을 개선하는 것보다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이유가 큰 것 같다. 

현재 가끔 쓰는 노트북을 제외하고 모든 PC 마우스를 트랙볼로 바꿨다. 

처음에는 익숙해지지 않아서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익숙해지면 마우스가 오히려 불편해진다. 


엘레컴이 손목 받침대를 갖춘 대형 트랙볼 'HUGE'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2.4GHz 무선 'M-HT1DRBK(가격 1만5347엔)', USB 유선 제품 'M-HT1URBK(1만3424엔)으로 나뉜다. 

윈도 XP부터 윈도10까지, 맥OS 시에라 10.12 지원.


손목 받침대를 갖고 있어서, 장시간 작업에 손목 피로를 덜어준다. 

해상도는 500 / 1,000 / 1,500dpi 3 단계로 변경 가능. 

무선 모델은 AAA건전지 2개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한번 교체로 1년~1년6개월 가량 쓸 수 있다. 

크기는 114.7 × 181.9 × 57.2mm (폭 × 깊이 × 높이).


관련링크 : http://www.elecom.co.jp/news/201707/m-ht1dr_ht1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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