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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사람마다 디자인에 대한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차가 좋은 디자인인지 알기는 어렵다. 

사실 자동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보는 디자인이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자동차에 대해서 알게 되면 알수록...디자인 이외에 생각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디자인 본연의 가치를 넘어서 여러 가지로 확장해서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그 좋은 디자인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어떤 자동차가 지나갔을 때 뒤돌아보게 되는 것이 아닐까? 


멋진 사람이 지나갔을 때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되는 것처럼. 

몇 번이고 뒤돌아 봤는데, 같은 차라면 그것은 좋은 디자인일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알토라팡은 아주 좋은 디자인 같다. 

볼 때마다 뒤돌아보게 된다. 


국내에 알토라팡을 들여와서 파는 곳이 있는데, 예전에 한번 시승을 해봤다.

너무 가벼웠던 느낌... 하지만, 일상 주행에서는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도... 


국내 1000cc 배기량인 경차로도 시내 주행은 충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차는 귀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 보이는데, 국내 경차는 기능에만 중점을 두고, 저렴한 차 이미지가 강한게 단점이다. 


신형 스파크나 신형 모닝은 그런 부분은 많이 상쇄했지만, 일본 경차들을 보면 여전히 개선할 점들이 있어 보인다. 


알토라팡 이외에도 요즘 자주 보이는 허슬러나 혼다 N박스 같은 경차를 보면... 

이 경차들이 좌핸들로 비슷한 가격에 국내 출시됐을때... 

국내 소형차가 경쟁력이 크게 위협 받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suzuki.co.jp/car/lapin/ 


juc : http://cafe.naver.com/jusedcar/20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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