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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동차 광고 중에 멋진 것들이 많지만. 관심이 가는 것은 재미있는 광고다. 

사실 짧은 시간 동안 차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 

하지만, 재미있는 광고는 아무래도 더 기억에 남는다. 


쏘울은 미국에서 햄스터 광고로 인기를 끌었는데, 이번에 제네시스 EQ900은 개를 등장시켜서 재미있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자동차 업계에서는 재미있는 광고를 많이 만든다. 


르노삼성차 QM6 광고도 재미있는 편. 

최근에는 TV가 아니라 유튜브 전용으로 만드는 광고들도 많다. 


아무래도 더 많이 확산되고, 표현할 수 있는 부분. 시간의 제약도 없기 때문..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이런 광고를 많이 만들었는데, 무척 재미있다. 

우리나라도 이런 광고로 바꿔주면 어떨까? 적어도 유튜브만으로 라도



제네시스 EQ900 광고 - 강아지가 차 안에 실례 하지 못하게 하려는 운전사의 노력



더 빨리 도망갈 수 있는 쏘울 터보. 이번에도 햄스터 등장 

코미디언 Melissa McCarthy가 등장하는 기아차 니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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