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마인크래프트에 관심은 별로 없다. 이런 류의 게임에는 흥미가 없지만.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는 귀엽다. 그리고 도트로 만들어진 캐릭터, 완구는 다른 데서 찾을 수 없는 매력이 있다. 

이번에 마인크래프트 봉제인형이 출시. 가격은 1500엔~2000엔으로 좀 비싸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개별 인형은 그리 비싸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어도. 하나를 사면 다 모아야 하니..


마인크래프트로 여러 완구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 미니 캐릭터 몇 개는 가지고 있다. 

사실 갖고 싶은 것은 마인크래프트 칼과 토치. 

실제 토치는 촛불집회 때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었다. 

만약 광화문에서 팔았으면 아주 잘 팔렸을 것 같다. 


어린이들은 희안할 정도로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한다. 

그 우스꽝스러운 모습 때문일까? 


다른 게임들은 좋아하는 아이도, 싫어하는 아이도 있는데. 마인크래프트는 대부분 좋아한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자유로운 게임 방식...그리고 개성있는 캐릭터 떄문이 아닐까? 


관련링크 : https://shop.micrafan.com/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