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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영국의 접이식 자전거 업체 브롬톤이 전기자전거 버전 '브롬톤'을 출시할 예정이다. 

유튜브 공식 채널에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7월 29일에 공식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전기자전거들이 많이 나왔지만, 이 브롬톤 전기자전거에 기대하는 것은 실제로 쓸 수 있는 접이식 전기자전거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 떄문이다. 

접이식 자전거 경우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걸 차에도 싣고 다니고. 버스에도 싣고 다니고...지하철에도 싣고 다니고 잘 쓸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다른 접이식 자전거들은 생각만큼 많이 쓸 수가 없다. 

그 이유는 접었을 때, 크기가 꽤 크기 때문. 

반면 브롬톤은 3단으로 접히기 때문에. 좀 큰 상자를 들고 다니는 수준이다. 

이런 브롬톤도 차 트렁크에 넣거나 지하철을 탈 때는 부담된다. 


왜냐하면. 접이식 자전거 업체들이 사용 예로 보여주는 자동차 트렁크에는 아무 것도 들어 있지 않지만. 

대부분 자동차는 트렁크에 무언가 가득차 있다. 


그리고. 지하철과 버스를 탈 때도. 광고에는 쉽게 가지고 타는 모습이 나오지만, 실제 버스와 지하철에는 사람들이 꽤 타고 있다.  

브롬톤 수준의 크기가 대중교통에 탑승할 때 최대한 크기로 보인다. 


일단 티저 영상에는 디자인은 기존 브롬톤과 같고. 배터리 팩을 연결하는 장면이 나온다. 

전면 가방에 싣는 것 같은데... 이로 인해서 무게가 몇 kg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크기가 유지되는 상태에서 15kg 정도 까지는 괜찮치 않을까? (물론 이 무게도 이동하기에는 무겁다) 

가격도 현재 브롬톤이 150~200만원 정도하니.. 300만원까지 올라갈 것 같은데... 

성능만 제대로 내준다면 충분히 상품성은 있을 것 같다. 


전기자전거계의 아이폰이 될지는 가을에 한강에 나가보면 알 것 같다. 


무게가 15kg 전후..(최대한 18kg), 가격이 300만원대라면... 현재 브롬톤을 바꿀 용의가 있다. (물론 먼저 한번 타보고..) 


관련링크 : https://www.bromp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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