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자동차에 미니밴이 있는 것처럼. 자전거에도 2명이 탑승을 하는 것을 고려해서 만든 차종들이 있다. 

일본 경우에는 특이하게 유아를 태우고 다니는 모델들이 있는데, 개조를 해서 앞 뒤에 한명씩... 그러니까 3인용 자전거도 있다. 

왜 이런 자전거가 등장하는가? 생각해보니. 일본이라는 나라가 대중교통비가 비싸고, 주차비도 비싸고, 차를 유지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시장이 만들어진 것 같다. 

반대로 자전거는 처음에 살 때 빼면 돈이 거의 안드니... 

그리고, 지역 내에서 보육과 생활이 가능한 점. 오르막길이 별로 없다는 점도 

이 파나소닉, 전기자전거 'KE BE-ELKE03'은 어린아이를 한 명 탑승할 수 있는 제품. 가격은 19만8000엔. 비싸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걸로 2년 정도 쓴다고 하면 차를 쓸 때보다 많은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배터리는 대용량 20Ah 배터리. 1회 충전으로 약 100km의 주행 (롱 모드)이 가능. 충전시간은 6시간.  

길이는 1,785mm, 전폭은 580mm. 무게는 35.1kg. 무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스쿠터에 비하면 여전히 가볍고. 뒷자리 자전거시트나 앞쪽에 바구니. 대용량 배터리를 고려하면 납득이 되는 무게. 

우리나라는 이런 방식의 전기자전거가 아니라 A2B 전기자전거처럼 미니벨로 방식이 50만원 전후에 나오면 잘 팔릴 것 같다.  


전기자전거가 어느 정도 성능을 보여주는지 설명해주는 동영상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