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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 2018년형 전기자전거 18종을 출시.

일반 자전거, 통학용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하고 가격은 8만5000엔~19만 8000엔. 

국내는 취미용으로 자전거 활용 비중이 높지만, 일본이나 중국은 대중교통용으로 많이 활용한다. 

특히, 일본은 어린자녀를 뒤에 태울 수 있는 2인용 전기자전거가 인기인데, 가격이 15~20만엔 수준으로 높지만, 

일본의 비싼 교통비 때문에, 전기자전거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파나소닉의 2018년형 전기자전거를 보면, 전체적으로 차체를 20kg대로 가볍게 하고(기존 전기자전거 20kg 후반, 30kg 중반),  

배터리가 전기자전거 고를 때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부 모델의 배터리 보증 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했다. 

일본은 파나소닉, 야마하, 브릿지스톤이 전기자전거 부문에서 경쟁을 하고 있고, 야마하는 세계 최대 전기자전거 시장이 있는 중국에도 진출했다.

국내는 전기자전거가 대중화되지 않아서 알톤스포츠나 몇몇 자전거 업체들이 전기자전거를 개발하고 있는데...

전기자전거 부문은 전기차와 함께 가장 유망한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전기자전거 핵심 부품인 배터리를 생산하는 삼성SDI, LG화학이 있기 때문에. 

국내도 전기자전거 전문업체들이 나와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링크 : http://news.panasonic.com/jp/press/data/2017/11/jn171107-1/jn17110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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