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캐나다 자전거 업체 루이가르노(LOUIS GARNEAU)가 한번 충전으로 96km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전거 'LGS-EA26'를 출시.

대용량 13.2Ah 배터리를 탑재해, 96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26인치 휠을 탑재하고 있고, 전면에 바구니를 달 수 있다. 

쓰로틀 방식이 아닌 PAS 방식으로, 페달링을 하면 힘을 동력을 지원해준다.

무거운 짐을 싣거나, 오르막길도 쉽게 오를 수 있다. 

최장 96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는데, 실제 전기자전거의 효율은 표시된 수치보다 70% 전후로 보수적으로 잡는게 편하다.

서울 시청에서 수원시청까지 직선거리는 47km이기 때문에,  96km 면 일상적인 용도로 하루 사용에 충분해 보인다. 

이런 자전거면, 중간 중간 충전하면서 자전거 전국 여행도 가능할 듯하다. 

최근 전기자전거를 내는 업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배터리 용량은 더 증가하고, 가격은 떨어지고 있다. 

내년 전기자전거 부문에서 아주 큰 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  

전기자전거 관련 업체 주식을 사두면 좋을지도..

관련링크 : http://www.louisgarneausports.com/lgs-ea26.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