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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야마하가 북유럽 디자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PAS Mina' 2018년형을 출시. 

일본은 파나소닉, 야마하 등 업체들이 전기자전거 시장을 두고 경쟁을 하고 있다. 

여기에 유럽 전기 자전거 업체까지. 

가격은 12만 2000엔(약 119만원). 여전히 높은 가격이지만, 스쿠터 생각하고, 유지비 생각하면 일본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가격이다. 


최근 일본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시장을 보면, 기술 성숙이 빠르게 이뤄지는 것 같다.

안장, 핸들바, 바구니 등 전용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 


LCD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배터리 상태, 주행 가능 거리, 속도, 시간.

오토 라이트 기능도 포함.(이 기능 꽤 편하다) 


크기는 1,840 × 580mm (길이 × 폭)으로, 무게는 23.7kg. 전원은 리튬 이온 배터리. 

배터리 용량은 12.3Ah. 충전 시간은 약 3.5 시간. 어시스트 기능은 강 - 표준 - 오토 에코 모드 플러스 3가지. 

한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각각 48 / 58 / 83km.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에서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하면서 50km 정도를 주행할 수 있는 모델들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무게도 점점 줄고 있다. 


자전거 무게가 20kg 전후. 주행거리 50km가 관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점으로 보이는데..

그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나라도 준비해야 할텐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준비가 부족해서 아쉽다. 


관련링크 : https://www.yamaha-motor.co.jp/pas/lineup/mina/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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