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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이 20kg 초반 전기자전거 파나소닉 'PAS CITY-X', 'PAS CITY-C'를 출시. 위에 있는 것이 C고 아래가 X다. 프레임 모양을 보면 더 쉽게 인식할 수 있다. 

가격은 C가 11만7720엔, X가 12만2040엔. 

20인치 바퀴를 탑재한 소형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로 무게는 21kg 전후. 

전기자전거가 확 늘어나는 시점이 가격이 100만원 이하에, 무게가 10kg 대로 낮아질 때를 예상했는데. 

거의 임계점에 온 것 같다. 

배터리와 시간을 표시하는 대형 디스플레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켜지는 오토 라이트, 기어 포지션에 맞추어 세밀하게 제어하는 ​​보조 제어 'SPEC3'가 탑재. 

배터리는 12.3Ah의 리튬 이온 배터리. 

운전 모드는 '강, 표준, 오토, 에코 모드 플러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모드에 따라  PAS CITY-C가 48km / 61km / 83km, PAS CITY-X가 54km / 69km / 90km. 충전 시간은 약 3.5 시간이다. 

크기는 PAS CITY-C가 1,540 × 585 × 710 ~ 860mm (전장 × 전폭 × 안장 높이) 무게는 21.3kg. 

PAS CITY-X가 1,585 × 520 × 795 ~ 925mm, 153cm 이상, 체중은 21kg.

최근 가장 관심이 가는 제품 중 하나. 

국내에 100만원 대 초반에 나오면 사볼만 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global.yamaha-motor.com/jp/news/2017/1220/pas-city.html




영상은 2016년 모델 

일본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어린이집에 가거나 슈퍼마켓에 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전기모터가 출력을 지원하니, 오르막길도 쉽게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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