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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자주 보이는 전기자전거.
시트가 낮고. 페달링을 하지 않아도 달릴 수 있는 전기자전거다 .
스쿠터처럼 핸들을 당기면 달릴 수 있다.

주행거리가 35~50km 정도 된다고 하는데, 가까운 거리 이동 용도로는 충분해 보인다.

제주도에서 렌트해서 타 봤는데. 기존 전기 자전거는 자전거 형태를 유지하고. 구동계만 전기로 바꾼 것인데.

이 모델은 전기 구동계에 맞춰서 설계됐다.
정차시 발을 딛기도 쉽고. 타고 내리는 것도 편하다.

속도는 20km 정도고 생각보다 힘은 없다.
하지만. 이런 모델이 도심 개인용 이동수단으로 아주 적합해 보인다.

스쿠터에 비해 매연도 안나고, 충전하기도 쉽고.
속도가 느리니 사고가 날 확률도 줄어든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 전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곳이 적고, 사고가 나면 차로 취급받기 때문에 확산되기 어려운 태생적인 문제가 있다.

내년부터 관련 법규가 바뀐다는데, 어떻게든 차와 스쿠터를 대체할 수 있도록.
보행자와 전기자전거 라이더 모두 만족할만한 내용으로 바뀌길.

아 그리고 저 혼다 전기자전거? 는 가격이 130~150만원 전후인데.
너무 무거워서 사는 것을 포기했다.
20kg 이하가 되면 살만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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