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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주변에서 차를 산 사람 중에 가장 많은 차종이 미니인 것 같다. 컨트리맨 2명, 클럽맨 1명. 

그리고, 특이하게 디젤이 많다. 컨트리맨은 이제 가솔린이 안나오지만. 

가솔린이 있었어도 디젤을 샀을 거라고 함. 


3세대로 오면서 3기통 엔진이라도, 가솔린이 더 좋은데. 디젤의 초반 토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듯. 

그런데 이 미니를 산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이. 디자인이 이뻐서 구매했는데 승차감이 생각보다 딱딱해서 장거리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미니는 원래 그런차라고 했더니. 

그러면 디자인을 경주용차처럼 만들지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답하니..


대응할 수가 없다. 그래, 미니 잘못인가보다. 


그래도. 시내에서 재미있고, 주차도 편하고, 골목을 다니기도 편해서 좋다고 한다. 

3세대로 오면서 정말 많은 것이 바뀐 것 같다. 


그리고, 3세대가 등장하면서 2세대 모델들도 적당한 가격에 중고로 풀리고 있어, 미니가 꼭 비싼 차인 것은 아니다. 

여전히 타보니 재미있는 미니..



내비게이션은 있지만. 다들 스마트폰 내비로 



치렁치렁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2세대에서 다 좋아진 것은 아니다. 이 부분은 2세대가 더 좋다. 



실내 조명색도 다양하게 



첫번째 세차 



고양이 세수로 물만 뿌린 



뒷 부분이 이제는 좀 익숙해졌다 



적당한 크기



후미등은 이런식으로 



스크린이 있으니 편하다 



주차도 편함 



문 열면 미니 마크가... 


M매니저가 그러는데. 이거 독일 미니 본사 담당자가 한국에 왔다가. 애프터 마켓 제품 보고 건의해서 넣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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