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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플래툰을 사고 나서 레벨 50이 됐다. 

레벨50이 되면 선글래스를 주고 더 이상 경험치가 오르지 않는다. 그래서. 그동안 느낀 점들. 


- 스플래툰의 매력은 무엇인가? 

= 스플래툰은 골프다. 라고 말하고 싶다. 

골프의 매력이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핵심에는 될 듯 될 듯 하면서도 안되는 그런 아쉬움이 핵심인데. 

스플래툰이 딱 그 느낌을 준다. 3분간 최대한 많이 물감을 뿌려야 하는 게임 방식은 시간이 갈수록 더 안달하게 만든다. 

승리매치도 마찬가지. 마지막에 역전이 언제나 가능한 구조라서 최대한 쥐어짜내는 경기를 하게 만든다. 


- 게임팁? 

=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찾아라. 고레벨 사람들이 쓰는 무기는 정해져 있다. 그런 무기들을 참고하면 된다. 


- 잘하는 상대의 움직임을 살펴라. 

= 상대방 물감에 맞으면 죽는데. 이후 자신을 죽인 캐릭터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어떻게 움직이는지 눈여겨 봐둘 필요가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팀 조합. 

= 아이템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결국 게임의 승패를 정하는 것은 팀이다. 4:4 대결이기 때문에 고수가 있으면 본인 실력과 관련없이 이길 수 있다. 


- 자이로 센서는 사용. 

= 초보자들이 고민하는 것이, 조이스틱만으로 움직일지. 조이콘에 있는 자이로 센서를 사용할지 여부인데. 결국 빠르고 섬세한 조작은 스틱이 아닌 자이로 센서로 해야 한다. 

처음에는 어려워도 익숙해지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다. 


- 승리게임. 리그 게임. 

= 레벨 50이지만 승리 게임. 리그 게임은 거의 도박에 가까운 것 같다. 연속해서 지면 레벨이 떨어지니. 

정말 조이콘 집어던질뻔한 상황의 연속. ㅡ ㅡ 

그래도 재미있으니 어쩔 수 없다. 


추천 : ★★★★★ 간만에 정신없이 한 게임. 젤다의 전설과 함께 닌텐도 스위치를 사야하는 이유가 되는 게임.. 


관련링크 : https://www.nintendo.co.jp/switch/aab6a/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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