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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출시되는 모바일 게임을 보면 PC, 콘솔 게임 수준의 그래픽을 보여준다. 

일부 게임은 그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것 같다. 

조작이 제한적이지만, 터치 방식을 사용해서 특정 상황에서는 더 편리할 수도 있다. 


간바리온(GANBARION)이 내년 출시할 예정인 모바일 게임(iOS/안드로이드)  수라도(修羅道 -Shurado)를 보면, 이게 모바일 게임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려하다. 

다른 전사와 전투를 통해서 살아가는 수라의 길에 빠진 전사들의 격투게임. 


적꽈 싸워서 경험치를 올리고, 아이템을 보강하는 내용(이것도 뽑기 게임으로 갈지..) 

이렇게 모바일 게임도 대용량, 고사양화되면서 나온지 3년 정도 지난 스마트폰에서는 안돌아가는 게임들이 생겨나고 있다.


PC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도 게임이 중요한 기기 교체 이유가 되고 있다. 


관련링크 : http://ganbarion.com/jp/shurado/ 


수라 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메가드라이브 게임 수라의 문이 생각난다. 이 게임을 모바일로 이식해도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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