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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디지털 카메라 부문에서 소니는 후발주자지만, 방송용 장비, 카메라 부문에서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방송장비, 소프트웨어 까지 소니는 촘촘하게 망을 깔아놨다. 

이번 2017 IFA에서 새로운 카메라들을 공개. 


소니는 새로 개발한 8K 이미지 센서 탑재 8K 카메라 'UHC-8300'을 개발, 10월부터 주문을 시작한다. 

카메라 본체와 컨트롤 유닛 'UHCU-8300'를 합한 가격은 4800만엔. 방송용 장비라 단위 자체가 다르다. 


이미지 센서와 프리즘의 조합으로 고해상도 8K (7680 × 4320)로 최대 120p 고속 촬영,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 (HDR)을 지원하는 영상 촬영이 가능. 

소니는 NHK에서 제품 사양 조언을 받아 개발하고 스포츠 경기에서 엔터테인먼트 학술 영상 등 부문에 8K 고해상도 촬영에 이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1.25 인치 이미지 센서 3개를 사용해서, 프리즘을 이용해 8K 촬영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HDR을 지원하는 영상 촬영이 가능해, 피사계 심도를 깊고, 선명하게 8K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스포츠 경기를 촬영 할 때, 화면 중앙 선수뿐 아니라 후방 선수들 움직임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8K / 4K / HD로 동시 출력 가능하고 각각의 영상 신호에 다른 색 영역과 OETF (Opto-Electronic Transfer Function)를 적용 할 수 있다. 

8K HDR, 4K HDR, HD SDR도 동시 출력도 가능하다. 8K뿐 아니라 4K, HD 영상 제작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8K영상에서 특정 부문을 4K 영상으로 추출할 수 있는 '컷 아웃'기능 탑재. 

8K 화각으로 촬영한 다양한 영상에서 특정 선수 등이 담긴 영상을 4K 화질로 제작할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1709/1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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