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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 액션캠 'FDR-X3000' 주변기기를 잔뜩 구해서. (일본에서 샀는데, 한국이 더 저렴한 -_-;) 

모자에도 달고, 백팩에도 달고, 이외에 여러 군데 장착해서 사용하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잘 안쓰게 된다. -_-;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변기기는 핸드그립과 자전거 그립. 

자전거 탈 때. 블랙박스처럼 사용하고 있다. 

브롬톤 손잡이에 붙여놓고, 오래됐지만 고프로와 다른 업체 액션캠과 비교해 봤는데, 확실히 손떨림 기능 유무에 차이가 있다. 

바닥이 아스팔트면 각 제품 간 화질의 차이가 적은데... 조금만 턱이 있거나 보도블럭 같은 곳을 지나도 구형 고프로와 다른 업체 액션캠은 떨림이 심하다. 

이걸 줄이려면 액션캠을 자전거에 달지 않고, 몸에 부착하는 것이 좋다. 정확히 고정되지는 않지만. 몸 자체가 짐벌 역할을 하기 때문에. 떨림을 줄여준다. (하지만, 페달링에 따른 움직임은 어쩔 수 없다) 

야간 화질도 차이가 크다.  'FDR-X3000'은 꽤 놀랄 정도... 다른 액션캠도 꽤 놀랄 정도...(다른 의미에서 -_-;) 

일반 도로 같은 곳에서 충분히 쓸 수 있을 정도의 화질을 내준다.

결국, 액션캠을 선택할 때. 용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꼭 손떨림 보정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출고 시작한지 오래됐는데도, 가격을 내리지 않는 소니가 배짱을 부리는 이유가 있다) 

관련링크 :  https://store.sony.co.kr/handler/CateList-StartSmall?catalogId=6215

주변기기도 잘만들었다. 자전거 그립은 한번 장착해 놓으면... 액션캠을 탈부착하기 쉽다. 

당연히 표준이기 때문에, 소니 액션캠 뿐 아니라 다른 고프로나 다른 액션캠을 장착할 수도 있고,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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