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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날로그 시대에는 디지털이 미래 기술처럼 보였는데, 모든 것이 디지털로 바뀌고 있으니 오히려 아날로그가 더 고급스러운 기술처럼 여겨진다. 

디지털카메라도 마찬가지. 

필름 카페라를 사용하는 사람은 멋과 여유가 있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후지필름은 디지털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스퀘어 SQ10'를 출시. 가격은 3만2000엔. 

기존 검은 색상 제품이 있었는데, 이번에 화이트를 추가 발매. 

이전 인스탁스와 다른 점은 디스플레이가 있다는 점. 

왜 LCD를 넣어서 가격을 높여 나오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한번 누르면 돌이킬 수 없는 즉석카메라이기 때문에... 

어떻게 찍히는지 어느 정도 예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본체에 1/4 인치 CMOS 이미지 센서와 3인치 액정 모니터를 탑재.

특정 색만 컬러로 표시하는 기능도 있다. 

이미지센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촬영된 이미지는 microSD 카드에 저장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내장 메모리 있어, 약 50 매까지 본체에 기록 할 수 있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 충전지 NP-50.. 약 160매 인쇄가 가능하다.

크기는 119 × 47 × 127mm. 무게는 450g (필름 팩, 배터리 포함).

전용 필름 'instax SQUARE Film'은 instax mini (46 × 62mm)의 좌우 폭을 길게해 62 × 62mm 정사각형 모양. 

필름으로 뽑을 때, 효과 영상이 재미있다. 

관련링크 : http://www.fujifilm.co.jp/corporate/news/articleffnr_12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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