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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부터 일본 경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가격도 저렴하고(국내는 높지만) 활용성이 좋기 때문이다.

특히. 실내는 곳곳에 수납함과 아이디어를 활용한 공간들이 있어서. 공간활용 측면에서는 상위차급보다 훨씬 낫다.

일본 경차들은 일본 내 수 많은 경쟁을 통해 상품성이 개선됐고, 진행중이기 때문에 연식변경모델도 이전 연도 제품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차이를 보이지 못하면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기 때문이다.

기아차 모닝, 레이, 쉐보레 스파크 3종류가 경쟁하는 국내와 10여종 이상 차량이 경쟁하는 일본 경차 시장과는 다를 수 밖에 없다.

국내에 일본 자동차 브랜드들이 진출할 때 이런 경차와 활용성 높은 소형차가 등장하길 기대했지만.

국내 진출한 일본자동차 업체들은 크고 비싼 미국 생산 일본차르르위주로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생산차량도 들여오지만 중형차급 이상이다.

결국 국내서 경차와 소형차 시장이 활성화되려면 일본 업체들의 경차. 소형차가 들어와야 가능할 것 같다.

국내 시장에서 소형차 비중이 적다고 하지만.
그보다는 살만한 소형차가 없는게 이유인 것 같다.

주차도 쉽고. 저렴하고. 활용성도 좋고. 특히 디자인까지 좋다면 소형차. 경차를 외면할 이유가 없다.

길을 가다 우연히 쉐보레 스파크와 스즈키 알토라팡이 나란히 주차된 것을 봤다.

이번에 스파크도 디자인이 잘됐지만. 두 차를 같이 놓고 비교해보니 알토라팡 디자인이 좋다.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됨)

크기는 스피크가 커보이는데. 알토라팡은 휠베이스를 최대한 확보해서 내부도 넓다.

국내 들어온다면 여성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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