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블루레이 디스크 규격을 정하는 BDA(Blu-ray Disc Association)가 차세대 방송을 위한 녹화용 블루레이 디스크(Blu-ray Disc) 사양을 발표. 

라이선스를 받은 블루레이 디스크 레코더는 4K.8K 콘텐츠 녹화가 가능하다. 

관련 라이선스는 업체들에게 2018년 1월부터 제공될 예정. 

국내는 블루레이 디스크 녹화 시장이 미미하지만, 일본은 비디오테이프로 방송콘텐츠를 녹화하는 것처럼, 블루레이 디스크 레코더로 녹화하는 시장이 꽤 크다. 

앞으로 4K, 8K 방송이 확대되는 것에 맞춰 BDA가 관련 규격을 제시한 것. 

고용량 4K, 8K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는 블루레이 디스크 레코더는 25GB 듀얼 레이어 디스크 또는 50GB 녹화용 BD, 100GB, 128GB BDXL를 사용할 수 있다. 

BDA측은 4K가 TV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 캠코더 등에도 폭 넓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콘텐츠에 대응하기 위해서 녹화 규격을 정했다고 밝혔다. 

일본은 2018년 12월부터 4K, 8K 위성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본은 고화질 방송에 예전부터 발빠르게 대응해 왔지만, 4K, 8K 부문에서 빠르게 앞서가고 있다. NHK가 시험방송을 하고, 샤프나 도시바 같은 업체들이 이를 지원하는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방송사, 콘텐츠 사업자, 관련 제품 제조기업들 간 협의가 잘 안되어서 4K 콘텐츠 제작, 유통, 녹화 등도 일본에 비해서 표준과 시행이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향후 모든 콘텐츠가 고화질로 이동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와 같은 세계적인 IT업체가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우리도 4K, 8K 시장에 대비해야 한다. (방송사들이 고화질 콘텐츠에 대한 기득권 주장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관련링크 : http://www.blu-raydisc.com/en/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