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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 스피커가 처음 나왔을 때. 비싼 제품이었는데, 샤오미 블루투스 스피커가 등장하면서 그 가격대를 확 낮췄다. 

보스나 소니, B&W 등 제품들도 있지만, 

간단히 들을 때는 3만원 전후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충분한 것 같다. (앵커 블루투스 스피커가 가격과 성능을 가장 적절하게 맞추는 제품 같다) 

블루투스 스피커가 너무 많아지다보니. 

경쟁도 치열해져서, 무드 등이 되는 제품도 있고,  라디오가 되는 제품도 있다. 

시계처럼 쓸 수 있는 제품도 있고...

아무튼 이렇게 많은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등장하면서, 이제 더 나올 것이 있나? 했는데...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샤오미 미니도 그런 제품 중 하나....가격도 1만5000원 전후로 저렴하다. 

기능은 전원 버튼 하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제품이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보다 좋은 것은, 500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더 크다는 것..

샤오미가 초기에 출시했던 원통형 스피커를 25% 정도로 축소한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주머니에 바로 넣어가지고 다닐 수 있을만큼 휴대가 간편하다. 

기능이 어느 정도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보다는 약하다. 

하지만, 작은 방안에서 듣거나, 스마트폰의 출력이 아쉬울 때...딱 보완해줄만큼 좋다. 

추천 : ★★★★★ 작고, 싸고, 성능도 웬만큼 나온다. 여행, 출장용으로 하나 있으면 좋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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