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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가끔 들리는 콤콤 오락실. 

한판에 500원.  

오래간만에 가봤더니. 내부 구조가 달라졌다. 

이니셜 D가 들어오고. 가운데 있던 게임기들이 사라졌다. 

여기 게임들이 괜찮다. 

캐딜락, 신야구, 스트리트 파이터, 원더보이, 세이부 축구 등 예전에 오락실에서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이 많다. 

그런데, 여기 언제나 사람들이 한 명도 없다. 

이렇게 해서 유지가 될지.

다른 오락실처럼 문을 닫는 것은 아닌지... 언제나 조마조마 하다. 

콤콤오락실

오늘도 역시 아무도 없다. 

뭔가 변화가 필요해보인다. 

이 오락실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500원이 아니라 쿠폰제 같은 걸로 해서...30분에 2000원 정도로 무제한으로 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아니면 커피도 팔고 해서 30분 무료로...아예 카페처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아니면 리듬 게임 전문으로.. 

이니셜 D가 있다. 

두더지

이니셜 D는 1000원 

철권과 펌프도 있다. 

손으로 하는 펌프 

WWF레슬링...파이널 파이트

킹오파 98

이런 커세트 정겹다. 

바닥도 옛날 오락실 바닥..ㅋ 

라이덴, 캐딜락 

야구와 축구 

이게 세이부 축구 맞나? 

아무튼 레이싱 게임도 들어왔다. 

드리프트

여기 매상이 얼마일까? 

오락실은 추억의 공간이다. 

옥인동, 노량진에도 오락실이 있는데..

오락을 하는 것보다... 그냥 오락실이 있는 것 자체가 좋다. 

좀 더 유지될 수 있게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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