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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eview

[BP/IT] 애플 에어태그 3.8 만 원 VS 유그린 스마트 파인더 1만 원

by bruprin 2026.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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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 에어태그를 구입하려다가 아무리 봐도 너무 비싸서 대체제를 찾다보니 발견한 유그린 스마트 파인더. 

애플 에어태그는 1개에 4.5만 원, 4개에 14.9만 원. 

유그린 스마트 파인더는 원래 1.5만 원 전후에 팔리다가 

할인 할 때는 1만 원 이하에도 구입이 가능하다. 

에어태그와 차이는 무엇보다 디자인, 기능도 정밀 추적은 에어태그만 되는 것 같다.

나는 자전거와 자동차에 사용하기 위해 대략적인 위치만 파악하면 되기때문에 유그린 스마트 파인더를 구입. 

등록 방법은 간단하다. 

'나의 찾기' 메뉴에서 물품 추가를 하면 지도에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배터리는 CR2032로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애플 에어태그가 더 예쁘고, 키링도 쓸 수 있지만(본체보다 더 비싼 키링 가격 5.8만 원) 

내 용도에는 이 정도만 되어도 충분. 

 

2개 팩을 구입. 두 개에 1만 6000원에 구입.

배터리는 장착돼 있고 씰을 당기면 바로 전원이 켜진다. 

유그린 제품들 디자인도 괜찮다. 

설명서. 

그림으로 잘 설명돼 있다. 

엄청난 다국어 설명서인데 한국어는 없다.

옆에 두고

나의 찾기 앱에서 물품 추가만 하면 바로 위치가 등록된다. 

스마트 태그

어디인지 찾지 못할 때는 알람을 울릴 수 있다. 

이거 어디있지? 라는 물품. 

자녀나 누군가의 위치를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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