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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

[BP/EV] 넓은 공간과 초고속 충전 시스템 탑재한 EV 미니밴 /현대차 '스타리아 일렉트릭'

by bruprin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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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현대차 400km 주행 가능한 스타리아 EV 공개

국내 인증 기준 약 350km~400km, WLTP 기준 약 400km 이상(예상)

전장 5,255mm, 축간거리 3,275mm, 전폭 1,995mm, 전고 1,990/1,995(카고)mm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적용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100W USB-C 타입 충전 단자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관련링크 :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 더 뉴 스타리아 EV 처음 공개 전기차 전용 디테일 더해 깔끔하고 미래적인 이미지 강조한 외장과 여유로운 실내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 차세

www.hyundaimotorgroup.com

 

현대는 1월 20일(현지시간) 브뤼셀 모터쇼에서 BEV(배터리 전기자동차)의 MPV(Multi Purpose Vehicle: 다목적차) 모델 신형 ‘STARIA Electric(스타리아 일렉트릭)’을 세계 최초로 공개

2026년 상반기에 한국과 유럽에서 판매가 시작되고 이후 글로벌 시장으로 전개될 예정.

스타리어 일렉트릭은 압도적인 실내 공간과 일상 사용의 용이성을 추구하고 현대의 MPV에서 전동화의 새로운 문을 여는 모델로 패밀리-유스, 셔틀 서비스, 액티브한 라이프 스타일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 7인승의 「LUXURY」와 9인승 「WAGON」의 2종류의 시트 바리에이션을 준비

외관은 현대 독자적인 "Inside-Out (인사이드 아웃)"디자인 철학을 채용하여 캐빈에서의 체험을 기점으로 외관을 구축. 낮은 벨트 라인과 광대한 유리 영역으로 뛰어난 시인성과 개방적인 공간을 양립.

또, BEV 전용 디자인으로서 프런트부는 공기 도입구를 가지지 않는 클로즈드 디자인으로 해, 선진적이고 깨끗한 인상을 주면서 공력 성능도 향상.

7인승 LUXURY는 가족이나 레저 용도로 높은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탑승자의 쾌적성을 실현. 3열째 시트 후방의 러기지 용량은 최대 435L을 확보. 

또, 9인승의 WAGON은, 대가족 그룹 또는 셔틀 서비스용으로, 3열째 시트 후방에 최대 1303L의 러기지 용량을 확보. 슬라이드와 접을 수있는 좌석을 통해 인테리어는 승무원의 편안함과화물 공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신속하게 재구성 할 수 있다.

스타 리어 일렉트릭은 84kWh의 배터리와 전륜을 구동하는 160kW의 전기 모터를 탑재. 또 채용하고 있는 800V 고전압 시스템은 이미 현대의 'IONIQ 5' 'IONIQ 6' 'IONIQ 9'로 실적이 있어 급속 충전과 안정된 출력 공급이 가능.

전동 파워 트레인은 캐빈내의 소음과 진동 레벨을 대폭 저감하고, 온화하고 세련된 운전 체험을 제공하는 것 외에, 서스펜션 구조의 강화와 흡음재의 추가에 의해, 특히 장거리 이동이나 고속 주행시에 있어서, 승차감과 실내의 정숙성이 더욱 향상.

DC(직류) 급속 충전에서는 약 20분으로 10%→80%까지 충전 가능. 집이나 직장에서의 일상적인 충전에는 11kW AC(교류) 온보드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항속 거리는 WLTP 추정 항속 거리로 최대 400km를 실현. 배터리 용량, 효율적인 모터 캘리브레이션, 800V 아키텍처의 조합에 의해, 시가지 주행, 고속도로 주행 및 이들의 혼합 조건하에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실현.

https://youtu.be/aqaK2NzVomY?si=6kDD5VS9w0CjMs_N

https://youtu.be/VCubrO0IVh4?si=h1TdkK_hLRh8KT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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