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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스마트폰 카메라 수준이 상당히 올라갔기 때문에, 컴팩트 카메라보다 입문형 DSLR이나 렌즈교환형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 쪽에 수요가 몰리는 것 같다. 

소니 A시리즈가 많이 팔리는 이유도. 스마트폰과 화질 차이를 확실히 내주면서 크기가 작은 카메라를 찾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성능은 캐논이나 니콘의 입문형 DSLR이 앞서지만, 그 성능을 감수하고도 더 작은 제품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 입문형 DSLR을 보면 기능과 결과물에 깜짝 놀랄 때가 많다. 

만약 내가 디지털카메라를 없다고 생각하고 추가로 산다면 하이브리드 디카나 입문형 DSLR에 기본 렌즈. 거기에 단렌즈 하나를 추가할 것 같다.

이런 추세에 맞춰 많은 업체들이 하이브리드 디카를 출시하고 있다. 

요즘에는 사진 뿐 아니라 영상이 얼마나 잘 찍히는지가 중요한데, 풀HD로 어느 정도 수준의 영상을 찍을 수 있을지. 

일단 사양과 가격은 스마트폰 이외 디지털카메라를 사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합격으로 보인다. 

후지필름은 디자인은 다좋은데 상위 모델과 하위모델간 완성도 차이가 큰 편이다. 이건 다른 브랜드도 그렇지만...

아무튼 보기에는 괜찮아 보인다. 아직 국내 홈페이지는 업데이트가 안된 것 같다. 


후지필름은 APS-C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 'FUJIFILM X-A5'를 2월 15일 출시. 

예상가격은 'XC15-45mmF3.5-5.6 OIS PZ(35mm 환산 초점 거리는 22.5-67.5mm 상당 최단 촬영 거리는 5cm.)' 렌즈킷이 7만5000엔, 본체는 6만엔. 

이 제품은 후지필름이 2016년 10월 발매한 'FUJIFILM X-A3'의 후속 모델이다. (후지필름 제품군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센서는 상위 모델에 탑재돼 있는 X-Trans CMOS 센서와 다른 일반 CMOS 센서. 화소 수는 약 2,420만 화소, 이미지 센서는 상면 위상차 AF를 지원해 자동초점 속도가 2배 향상됐다. 

자동모드에서 촬영시 장면 인식 정확도와 색 재현성이 개선됐고, 인물 촬영시 피부색 재현성이 향상됐다. 

지원 감도도 ISO6400에서 ISO12800로 높였다. 

연사 속도는 6 프레임 / 초. 4K 해상도에서 15 프레임 / 초 '4K 연사'기능도 탑재. 

필터 기능을 17종류 제공, 노출 보정 다이얼은 기존 ± 3EV에서 ± 5EV 확장. 


가장 큰 변화로 보이는 점은 두 가지. 

LCD가 3인치 틸트에서 터치 인식을 지원하는 180도 회전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되면 셀프 카메라나 단체 사진을 찍기 아주 좋다. 

그리고, 블루투스 로우 에너지 기능을 지원해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에 바로 전송할 수 있다. 

4K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데, 15p이라 큰 의미는 없어보인다. HD영상 촬영이 대부분 일 것 같은데, 이 것은 실제로 촬영해봐야... 

SD 메모리 카드. UHS-I 지원. 리튬 이온 충전지 'NP-W126S'로 450장을 찍을 수 있다. 

크기는 116.9 × 67.7 × 40.4mm. 무게는 361g.

관련링크 :

http://fujifilm-x.com/kr/cameras/x-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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