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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cheero가 아이폰을 충전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어폰 'CHE-613'를 출시. 애플 주변기기 인증인 MFi 인증을 받았다.

라이트닝 단자를 탑재한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와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이어폰과 다른 점은 별도 라이트닝 단자가 있어서 충전을 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점. 

볼륨 조절 및 재생 / 정지, 전화 받기 등 조작을 할 수 있는 리모컨을 내장했고, 핸즈프리, 시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도 내장. 

케이블의 길이는 약 120cm, 중량은 약 75g. S / M / L의 3 사이즈의 이어 피스가 포함된다. 

애플은 더 간단한 구조를 위해 이어폰 단자를 없앴는데, 덕분에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더 복잡해졌다. 

이어폰 단자가 없어짐으로 해서 장점과 불편함. 두 개를 비교해보면. 내 입장에서는 안쓰더라도 있는게 더 낫다.

결정적일 때 충전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제품부터는 그런 불편이 조금은 줄어든다) 

관련링크 : 일본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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