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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매년 초에 통신사들은 사용실적에 따라서 멤버십을 제공한다. 

그런데, 이 멤버십을 다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 쓰는 사람은 연말에는 부족할 정도로 쓰지만, 중장년층은 이 멤버십을 다 쓰지 못해서 소멸하는 경우가 많다. 

각 통신사마다 이렇게 소멸하는 멤버십 포인트가 돈으로 환산하면 수십억원에 달한다. 

멤버십은 통신사마다 활용처가 다른데, 대부분 편의점, 극장, 스타벅스 등에서 10% 정도 할인이 된다. 

1년에 10만점(약 10만원) 정도 받는데, 부지런히 사용해도 이걸 다 쓰기가 어렵다. 

SK텔레콤 경우에는 신세계 상품권을 포인트 차감으로 할인해서 구입할 수 있는데,이게 꽤 유용하다. 

이마트나 신세계백화점 등에서 쓸 수 있다. 

멤버십 등급마다 할인은 차이가 있는데, 

짝수달에 골드 등급 경우는 7% 할인이 가능하다. 

10만원짜리 상품권을 9만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교환은 1일에 10만원까지 가능하고, 1년에 10번 이하만 가능. 

결국 귀찮기는 하지만 2월에 이마트에서 포인트를 쓰면 최대 7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멤버십을 많이 쓰는 사람은 이렇게 할 필요가 없지만, 사용하지 않는 가족들 것 까지 사용해서 3명까지 상품권으로 교환하면 21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니... 꽤 쓸만하다. 

그런데, 사실 가장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SK텔레콤, KT, U+를 알뜰폰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것도 귀찮으니.. 아무튼 포인트를 알뜰하게 쓸 수 있는 방법. 

관련링크 : http://www.tworld.co.kr/poc/html/main/MA.html







 



T멤버십 상품권 구매는 이런식.. 

상품권이 50만원짜리도 있다. 

이마트 상품권 운영시간 

 

웬지 돈을 번 느낌.. 어차피 매달 SK텔레콤에 더 많은 돈을 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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