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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면서, 이제 주 저장장치 용량보다 보조저장장치 용량이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물론 PCI 슬롯 등에 연결되는 저장매체가 빠르지만, 

최근 고성능 SD카드, 마이크로 SD카드는 그 속도도 꽤 잘나온다. 

삼성전자 마이크로 SD카드 256GB 가 12만원 전후인데, 1GB당 계산하면 457원이다. 

64GB는 1GB에 300원대. 

예전에 공 DVD 한장(4.7GB)에 500원에 샀던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조금 비싸지만..

그 편리성은 비교가 안된다. 

1TB 메모리 정도를 들고 다니는 상황이 올까? 

당연히 온다. 

예전에 HDD 중에 10GB 제품도 있었다. 

당시에 이걸 언제 채우나 라고 생각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너무 짧았던 생각..

앞으로 저장장치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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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k 2018.02.20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처음 사용한 PC가 286 AT 허큘리스모니터에 하드디스크가 20MB였었죠 ㅋㅋㅋ

    지금은 A7R2로 JPG사진 한장 찍으면 18MB씩 나오더라구요...

    • bruprin 2018.02.20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교 입학선물로 128MB 대용량 USB 메모리를 목에 걸고 다녔던 시절도 있었음.
      LOOM, 인디애나 존스 등 6장 짜리 5.25인치 디스켓 바꿔가면서 게임했던 시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