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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3D 프린터의 장점은 소량 다품종 생산인 것 같다. 

한번 생산을 위해서 금형을 만들어야 했던 방식과 달리, 설계도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부품을 생산할 수 있다. 

자동차 업계는 한 모델을 생산할 때 각 부품을 확보해야하는 것이 원가에서 큰 비용을 차지하는데, 공용 부품을 제외하고 3D 프린터로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도만 있으면, 

부품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을 줄일 수 있다. 

부품이 없으면 바로 주문해서 생산하면 되니 고객 입장에서는 무척 편리한 방법이다. 


포르쉐는 단종된 희귀 모델 부품을 3D프린터로 생산해 제공하는 방법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 

단종된 모델을 위해 포르쉐는 5만2000점의 부품을 보유하고 있는데, 특정 부품은 부족해서 재생산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럴 경우 3D 프린터를 활용해서 부족한 부품을 채울 수 있다. 

예를 들어 959 클러치 레버, 356 열교환 브래킷, 959 연료 캡 개스킷 등을 3D 프린터로 생산하고 있다. 

이렇게 생산된 부품은 실제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시험을 진행하고, 판매하고 있다. 

다른 브랜드, 자동차 아니라도 이렇게 특정 부품 재생산이 필요한 업계에서 참고해 볼만한 방법이다. 

관련링크 : https://www.highsnobiety.com/p/porsche-3d-printing-classic-car-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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