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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도요타가 만든 택시 전용 모델. 

크라운에서 영국 택시 같은 형식으로 바뀌었는데,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다가 상당히 실용적인 차라는 생각이 들었다. 

차 크기가 적당한데, 천장이 높고, 2열은 슬라이딩 도어. 

트렁크 공간도 충분하다. 승차감이나 활용성면에서 SUV보다 훨씬 활용성이 좋아보인다.

SUV는 실제 타보면 공간활용성이 기대만큼 높지 않다. 거기에 승차감도 포기해야하기 때문에, 

웨건이나 이런 형태가 실용성 면에서는 가장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6~7인승 차량의 선택폭이 상당히 좁은데, 도요타 복시나 노아 같은 차량이 나오면 아주 인기를 끌 것 같다. 

혼다의 스텝웨건도...

왜 이런 차는 들여오지도, 만들지도 않는지...

그러고보면, 국내에서 판매되는 차 중에 우리나라 사정을 고려한 차량이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대부분 수출을 염두에 두고 제작해서 국내도 파는 방식이 아닐까? 

시장이 적어서 어쩔 수 없는 것일까? 

하긴 일본에도 일본 전용모델이 이렇게 실용성 중심으로 나오니...

만약 일본이 좌핸들 방식이었고, 도요타 포르테, 복시 등 차가 바로 들어올 수 있었으면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상당히 긴장해야했을지도 모른다. 

현재, 국내서 판매되는 일본차들은 대부분 미국 시장을 겨냥해서 만든 차량들이니.. 

일본 경차나 소형차, 그리고 이 JPN TAXI를 보니...차종이 너무 적은 (수입차를 제외하고) 국내 자동차 시장의 아쉬움이 다시 느껴진다. 

관련링크 :  http://toyota.jp/jpnta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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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서 2018.05.31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오늘 이 택시 첨 탔는데 넘 좋더라구요
    우리나라에 수입 됐음 좋겠어요 일반차로요 ㅠ

    • bruprin 2018.05.31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ow 실제로 타본 분이 계시군요.
      저도 타보고 싶네요. 일반 차량으로 판매해도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세단과 SUV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고, 차고가 높아서 차 안에 타면 아늑하게 느껴지니까요 :)

  2. 기현 2019.03.22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쿄만 보임
    넓고 높아서 엄청 편함

    올림픽. 기대에
    바꾼다고 난리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