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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이 틸트식 뷰파인더를 적용한 '루믹스 GX7 마크 III'를 출시. 

2011년 출시된 GX1,  2013년 GX7 마크2를 잇는 제품. 

표준 줌 렌즈 키트 (12-32mm F3.5-5.6 포함), 단 초점 라이카 DG 렌즈 키트 (15mm F1.7 포함) 도 발매된다. 

로우리스 필터리스 4/3 인치 2,030 만 화소 Live MOS센서를 탑재. (Mark II는 1,6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사양은 상위 모델 LUMIX G9 PRO와 비슷하다. 

장면 모드가 새롭게 'L. 모노크롬 D'가 추가. 

Mark II에서 참가한 'L. 모노크롬'에 비해 하이라이트와 섀도우를 강조하면서도 정교하게 디테일을 강조했다.

Dual IS를 탑재. 5축 바디 내 보정과 2축 렌즈 내 보정을 조합한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됐다. 

노출 보정 다이얼 추가.

블루투스 LE 기능을 탑재해, 카메라와 스마트 폰이 상시 연동돼 촬영시 이미지가 스마트폰으로 전송된다. 

스마트폰을 리모컨 대용으로 쓸 수도 있다.

지금 GX1, GF3에 20mm 렌즈, 14~42mm를 쓰고 있는데, 출시된지 한참 됐는데, 지금도 아주 만족스럽다. 

그래서 GX7 마크 III도 기대. 그런데, 카메라가 좀 마음에 안들어야 바꿀텐데, 지금쓰는 GX1, GF3이 너무 좋다.   

관련링크 : http://news.panasonic.com/jp/press/data/2018/02/jn180214-3/jn18021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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