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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 24 ~ 360mm(35mm 환산) 광학 15 배줌 기능을 탑재한 'DC-TX2(북미 TZ200)'를 공개. 

디지털카메라 부문은 휴대성을 강조한 1인치 센서 탑재 3배 광학줌 모델, 200mm 이상 초망원 줌을 지원하는 울트라 망원 모델. 

렌즈를 교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디카. 해상도에 집중한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 탑재 모델 이렇게 전선이 형성되는 것 같다. 


이렇게 디지털카메라가 나눠지는 것은 휴대성을 강조한 스마트폰과 고성능 DSLR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기능적인 구분이 되기 때문인 것 같다. 

이 모든 제품들은 공통적으로 더 작고, 가벼워지고 있다. 

결국 디지털카메라 업체들은 기종 구분 없이 이전보다 성능은 개선하면서 더 작고, 가벼워 지고 있는 셈. 어려운 싸움이다. 

그 중에서 울트라 줌 부문은 파나소닉, 소니, 캐논 등이 경쟁. 

소니가 극한의 줌 기능을 강조한 RX10 제품군을 내놨는데, 파나소닉은 줌 기능은 적지만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을 내놨다. 

DC-TX2 센서는 2,090 만 화소, 1인치 CMOS 센서로 이전 모델인 TX1과 같지만, 줌 기능이 진화. 

35mm 환산 초점 거리 24 ~ 360mm 광학 15배 줌을 지원.(TX1은 25 ~ 250mm). 렌즈 밝기는 F3.3 ~ 6.4 (TX1는 F2.8 ~ 5.9).

조리개는 8 날개. 3cm 매크로 촬영 기능도 갖추고 있다. 

파나소닉은 360mm 망원 촬영으로 여행지에서 다양한 피사체를 사용할 수 있고, 동물과 스포츠 경기 촬영에도 활용할 수 있다. 

내장 파인더도 개선. TX1 4 : 3 / 0.2 인치 / 117 만 화소 / 배율 0.45 이었던 것이, TX2는 3 : 2 / 0.21 인치 / 233 만 화소 / 배율 0.53. 

조작성도 진화. 망원에서 안정된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는 그립을 전면 및 후면에 장착. 

렌즈 주위에는 아날로그 컨트롤 링도 탑재. 

4K / 30p의 동영상 촬영도 가능. 포맷은 MP4. 

모니터는 3인치로 TX1 104 만 화소에서 TX2는 124 만 화소로 개선. 터치 AF / AE, 터치 셔터, 터치 패드 AF 등도 지원한다. 


4K PHOTO 기능도 개선. 포커스 합성, 4K PHOTO 일괄 저장, 자동 마킹 궤적 합성 기능을 탑재. 

Bluetooth의 BLE로 지원해 스마트폰과 연동해 자동 전송, 원격 부팅, 실시간 위치 정보 태그 반영 등도 가능. 촬영 모드도 'L. 모노크롬 모드'를 탑재.

크기는 111.2 × 45.2 × 66.4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298g. 한번 충전으로 370장 촬영이 가능하다. 

가격은 10만엔 예상.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망원 렌즈의 무지막지한 가격을 고려하면, 망원 렌즈 대용만으로도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다. 

관련링크 : http://news.panasonic.com/jp/press/data/2018/02/jn180214-4/jn18021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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